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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1조 세미나 후기
우선 정보관리기술사라는 것을 목표로 2곳을 방문했습니다.
먼저 XXX에서 세미나에 참석하여 오전에 합격자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 세리에서 합격자 설명을 역시 들었습니다.
두 곳을 방문하고 나서 왠지 금액적으로나 믿음에서 세리가 엄청 끌렸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세리로 선택을 했습니다.
세미나를 들으며 느낀점과 궁금한 점에 대한 몇가지 답변을 드릴께요
1. 10주 세미나를 듣습니다.
이 때 엄청난 공부를 해야 한다고 계속 말씀하십니다.
말씀하시고 또 하시고......
결론은 지금 느꼈지만 반복과 쓰기의 연습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4번째 줄 안쪽으로 명당으로 앉으세요
2. 10주 후 선택을 합니다. 스터디를 마치고 본격적인 준비(스터디)를 할 것인지를 선택합니다.
1년에 시험은 2번 있습니다. 2월과 8월 3째주 일요일입니다.
합격률은 평균적으로 5%~8%정도인 것 같습니다.
세미나는 임호진 기술사님이 최고 인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3. 공부는 시키는 대로 하면 되는데 저 역시 제대로 한 것이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세미나를 통해 많은 키워드와 토픽에 익숙해지려 많이 노력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초심의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하고 싶었으나 역시 업무가 우선이라 쉽지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힘들더라고 세미나 때 하라고 하는 것을 50%만 해도 성공했다고 봅니다.
또한 초창기에는 동영상을 많이 보세요^^
4. 세미나는 어디까지나 세미나 입니다.
저도 이번에 세미나에서 많은 숙제를 안고 스터디로 험난한 길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험난하지만 꼭 세미나에서의 못다한 숙제(당연히 알고 있는 수준으로는 할 수 가 없음)를 스터디에서 팀원과 기술사님과 함께 꼭 해결하여 합격을 위해 초심의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려합니다.
5. 세미나하면서 꼭 필요한 것은 저는 못했지만 임호진 기술사님의 말을 10주간 50%만 해보자로 정해 보세요^^
사실 정말 열심히 해보려 했습니다. 하지만 핑계를 대면 안되는데 핑계가 늘어간다는 것이죠
정말 잘 안됩니다.
6. 궁금한 것은 무조건 임호진 기술사님께 물어봅니다.
다재 다능에 토속적인 부분도 좋아하시는 임기술사님께 궁금한 것은 무조건 물어봅니다.
세리에서의 10주는 제 자신에게는 제대로 한 것이 없어 불만이 많지만 세리에서의 강의는 120%만족합니다.
이제 제 자신에게 120%만족하기 위해 스터디에서 정말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시험에 꼭 합격을 하여 세리에서 알바도 해야죠
그럼 두서없는 글을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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