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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부터 기술사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 막연했었는데 여기 저기 기웃 거리다 세리기술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때는 기술사 하면 50대 정도 되어야 취득할 수 있는 것인줄 알았는데
막상 세리기술사 정규과정에 참석해보니 너무도 젊은분들이 대부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라고요..ㅋㅋ
그래도 좋더라고요. 이렇게 늦게라도 시작할 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감사한 일이지요.
시작이 반이라고 하니 이제 반만 채우면 되겠지요 ( 아직 걸음마...)
임호진 기술사님의 열성적인 강의내용이 너무도 좋았고
강의시간 틈틈히 공부하는 방법과 기술사님의 시간 관리 방법등
너무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도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함께 강의에 참여했던 조원들과의 활동을 통해서 일주일간의 생활등을 나누며 공부하는 방법과
힘들었던 부분등을 함께 나누며 이야기 하는 시간들이 시험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다를 걸음마 단계일 지도 모르지만 함께 공부하며 느낌을 공유한다는 것은
소중한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직장 생활가운데 바쁘다는 핑계로 토요일 강의시간 이외는 공부하는 시간을 거의 내지 못해서
못네 아쉽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10주 과정이 헛된 것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정규과정이 기술사 시험준비의 끝이 아니고 이제 겨우 한 발짝 내딛은 것이라 생각하면
지나간 10주의 부족했던 부분은 지워 버리고 앞으로 이어질 과정에 합격하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갈 수 있는 각오를 새롭게 다져봅니다.
기술사 정규과정동안 열강 해주신 임호진 기술사님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함께 했던 조원들에게 또한 감사드립니다.
합격 하는 그날 까지 와자~~ 와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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