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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위의 질문을 한 분과 미팅완료
작성자 임호진 작성일 2012-06-13 조회수 4847
내용 임베스트 종합반 참석자 오프라인 미팅

- 학습방법 및 임베스트 사용방법에 대한 묻의가 있어서 오늘 강남에서 1대1 미팅을 했습니다.


학습자 A군: 40대 근처, 개발자 출신으로 과거 전산실 근무
학습참여: 임베스트 종합반 참석자


미팅내용

A군: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제가 이것을 취득할 수 있을지 의문이고 못할 것 같으면 안하는 것이 좋을 것 같해서..?

임호진기술사: 살아가는데 대안 있으면 하지마세요. 저는 두가지 이유로 기술사를 했습니다. 첫번째는 현재 다니는 직장에서
      45살이후 견딜 수가 없다고 생각해서 먹고 살 대안이 없는 것이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어짜피
      사람이 문제출제하고 사람이 시험보는 것인데... 나도 사람이기때문에 안될 이유는 없다 이렇게 생각해서
      했습니다.

임호진기술사: 저는 시작할 당시 누구보다 좋은 직장과 누구보다 많은 월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미래의 대안이 없고
      미래를 막역히 기달릴 수는 없었습니다.


A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임호진기술사: 현재 임베스트는 정말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길에 놓여 있는 보석을 알아보는 것은 배운자입니다.
      제가 임베스트에 모든 것이 다 있다고 해도 보석을 볼 눈이 없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보석을 볼 눈은 스스로 해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학습니다. 좋을 것을 알아 봅니다.

      임베스트는 현존하는 최고의 정보처리기술사 사이트입니다. 이것은 정말 제가 목숨걸고 만들었고
      이것을 통해서 많은 돈을 벌 계획이였다면, 이런 것을 만들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오직 7년동안 강의하면서 느끼고 생각한 것을 정말 구현 할 수 있을까? 이 한가지 생각으로만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알아보지 않고 쓰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겠지요.

      그것은 A군님의 몫입니다. 이제 공부를 해서 활용을 해야합니다.

임호진기술사: 의문은 불안함을 만들고 불안함은 타협을 유발합니다. 즉, 생각하면 하지 않을 이유만 생기고
      여기서 하지 않을 이유가 만들어지면, 어떤 힘들일도 항상 그렇게 되게 됩니다.

임호진기술사: 일단 공부방법을 이야기하면 임베스트의 과목별 학습방법 및 수검전략 동영상을 보세요. 그리고
      토픽이 어떤 것인지 대충 파악을 하세요. 또한 자료가 많다고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어짜피 임베스트의 핵심은 온톨로지 학습기입니다.

임호진기술사: 기술 온톨로지 학습기에는 200개 정도의 토픽별 동영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SW공학 50개,
      DB 30개, 보안30개만 목표로 접근하세요. 그렇게 하는 이유는 일단 3중에 한과목은 대부분 익숙합니다.
      특히 DB입니다. 그러므로 남은 것은 두과목인데 보안은 원리가 없습니다. 즉, 현황이라는 것
      이기때문에 이해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남은 한과목은 SW공학이고 이 과목은 eBook의 책을 리뷰하고 기술 온톨로지 학습기의
      동영상을 보면서 학습하세요.

임호진기술사: 학습 할 때 주의사항은 기술온톨로지 학습기의 답안지를 꼭 직접 쓰기 바랍니다. 그래야 내것이
      됩니다. 출력해서 눈으로만 보면 남의 것이지만, 내가 직접쓰면 내것이됩니다.

      직접 쓰고 자신의 노트에 넣으세요 일주일에 5개 정도를 그렇게 하고 매일 시험을 보세요

      시험을 볼때는 누진제로 보세요 3주가 지나면 150분을 본다는 의미입니다.


      누진제 시험에서 더 이상 토픽을 누진해서 시험을 볼 수 없다고 생각이 들면 가장 많이 써 본것을
      랜덤샘플링해서 수를 줄이세요

      그래서 30개 이상 넘지않게 하고 가급적 매일 시험을 봅니다. 30개가 많으면 10개여도 관계없습니다.
      저도 10개만 했어요 그것을 매일보면...하루 아침에 안보고 쓸 수있는 것이 아니라
      4개월 ~ 6개월 후에 한번에 전체를 암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이것을 참고 해내면 만리장성을 넘은 것입니다. 그 다음은 평지일뿐 입니다.

A군: 그런 이야기를 듣고 싶었습니다.

임호진기술사: 귀에 좋은 이야기가 꼭 약은 아닙니다. 이것은 빠르게 시행착오해서 계속 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절대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을 찾지 말고 시행착오를 빨리하겠다 라는 마음으로 해야합니다.

   옛날에 여러 기술사 학원을 다녔던 사람이 세리에 왔습니다. 그랬더니 안보고 쓸 수 있고 다 이해한다고
   말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그 사람은 여러 학원을 다니면서 이미 시행착오를 통한 학습을 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몰라요. 꼭 마지막만 기억한다는 것이고 마지막만 가치있다고 판단합니다.

   솔직히 사람들이 정말 단순하고 순진하기 때문입니다.


   과정을 통해서 얻은 것은 기억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다들 합격율이다 합격자수다...돈들여서
   광고하기 바쁜 것입니다. 합격율이 적으면 어떻고 많으면 어떻습니까?

   나이 30넘은 사람들이 그 동안 학원다니면서 아직도 그런 글이 흔들리는 것이 너무 순진하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누가 공부했고, 얼마나 열심히했냐! 입니다. 그것을 할 자신이 없으면 어디에서건
   안됩니다. 매일 남들 그림자만 보는 것입니다.

   요지는 귀를 닫고 눈은 한곳만 보세요. 합격을 위해서 내가 단계별로 무엇을 해야되고
   그것은 무식하게 하겠다라는 생각과 학습을 위한 자료만 보세요.

   자신의 학습이 끝나기 전까지는 어떤 소리도 듣지말고 공부를 하세요

임호진기술사: 저희 교수님이 저에게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교수 중에서 능력있는 교수는 연구실에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지만, 연구하고 논문만 쓰는데 꼭 능력없는 사람들이 언론에 나오고 정치한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그 말을 듣고 저 자신도 부끄러웠습니다.


--- 아무튼 이런 이야기로 1시간 미팅을 했습니다. 저는 누구든 찾아오면 미팅을 할 것입니다.
  그것이 세리회원이건 아니건 그런 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는 열려있지만, 열린 문을 여는 것은 말이 아니라 여러분의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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