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일부터 4월 14일 10흘간 화끈하게 일했습니다. 이 일을 하기 위한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술사 혹은 감리사(즉, 수석감리원)
2) 정보보안기사
3) ISMS 인증심사원
4) 모의해킹 및 웹취약점 검사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기본적인 것으로 충분합니다. 너무 과도한 능력은 솔직히 필요없습니다)
4월 첫주(9시~6시): ISMS 인증심사원 교육, 총비용 450만원입니다. 사실 과도한 비용입니다.
하지만 ISMS 인증심사원이면 기술사 이기 때문에 최고등급 강사료를 지급받게 된 것입니다.
4월 첫주 야간: 강의 끝나고 특정 공공기관 웹 취약점 검사를 했습니다. 공수는 5일인데,
실제 일은 2틀 야간으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둘째주는 감리를 했구요. 그래서 총 비용 250만원입니다.
4월 둘째주 하루: 총 시간 4시간(출퇴근 시간 포함)으로 IDS 시스템 점검이고 이것은 100만원입니다.
450+250+100=800만원입니다.
그리고 PIMS 인증심사원 계약금과 대학원 정보보안 강의 특강(시간당 20~30만원)이고
총 합격는 1000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4월3째주부터 이제 2주간은 놀 것입니다. 그 동안 PIMS 심사원 책을 쓸 것입니다.
또 눈에 보이는 1000만원은 두 가지 용도로 모두 써 버렸습니다.
1) 500만원 : 임베스트 보안기사 회원 중에서 힘들게 사는 사람 중에서 성실한 자세로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 2년간 무이자를 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만저보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이 돈이면 인생이 달라질 수 있고 아주 우수한 자세와 성실성으로
제가 먼저 제안했습니다. 물론 받지 못한다고 해도 관계없습니다.
2) 250만원: 많이 벌면 많은 세금이 250만원은 이번달 세금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나에게 250만원입니다.
이 250만원이 남게됩니다.
만약 여러분들 중에서 이렇게 하고 싶다면,
1) 기술사 혹은 감리사(즉, 수석감리원)
2) 정보보안기사
3) ISMS 인증심사원
4) 모의해킹 및 웹취약점 검사 일을 할 수 있는 능력